[단독] 손정의 소프트뱅크,국내 토종 기업 온페이스와 스몰셀·5G 모뎀 개발 협력 조인식

김태일 / 기사승인 : 2019-01-31 11:00:37
  • -
  • +
  • 인쇄
수익성 일본만 약6조원 규모이며 해외 약 20조 정도 규모 추정

201810120944516907.jpg
▲사진=온페이스 대표 양수열 [출처/YTN방송 화면 캡쳐]

[데일리매거진=김태일 기자] 국내 중소기업인 온페이스(대표 양수열)가 일본의 거대 기업 소프트 뱅크((Softbank 회장 손정의)와 일본내 PHS VOLTE의 교체 사업인 스몰셀(Small Cell)및 5G 개발 협력 위한 조인식을 31일 오후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정보기술(IT)업체인 (주)온페이스(대표이사 양수열)는 일본 소프트뱅크와 통신장비인 PHS VOLTE 변환장치 디지털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는 것으로 해당사업의 수익성은 일본은 6조원 규모이며 해외는 약 20조 정도 규모로 추정되는 것으로 온페이스는 해당 제품의 유일한 제품 개발자로 사실상 독점사업으로 알려졌다.


이날 계약은 온페이스의 스몰셀은 와이파이와 더불어 무선 데이터 트래픽의 폭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의 손꼽히는 하나의 기술로 알려졌다.


소프트 뱅크와 온페이스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내 토종 기업으로 안면인식기술을 비롯해 5G와 사물인터넷(IoT)의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관련 업계에서는 유명세를 떨치며 주목 받는 중소기업이다.


스몰셀은 와이파이와 더불어 무선 데이터 트래픽의 폭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의 손꼽히는 하나의 기술이다.


한편 온페이스는 자회사 및 최대 주주인 회사로 온페이스SDC(구 세진디지털통신), 온페이스게임즈, 상장사 바이오빌을 둔 지주 회사격으로 핵심 사업은 5G무선중계기, 일본PHS VOLTE 무선 중계기, 안면인식분야( 도어락,공동출입구단말기, 결재), VR 헤드셋,콘텐츠 등이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