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용·조정명' 월드컵 남자 루지 2인승 4위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4 16: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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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선수가 5위 안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
▲ 사진=한국 루지 2인승 간판, 박진용·조정명 [제공/연합뉴스]

 

한국 루지 2인승 박진용-조정명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2019-2020 제8차 월드컵 남자 루지 2인승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34초442로 4위에 올랐다.

동계올림픽·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가 5위 안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귀화 선수 에일린 프리쉐가 여자 1인승 7위에 오른 게 한국인 역대 최고 성적이었다.

박진용-조정명이 10위 안에 든 것은 홈 트랙에서 치른 평창올림픽에서 9위를 한 뒤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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