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준우승 출신 '루시'…미스틱과 전속계약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7 13: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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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이 밴드를 선보이기는 이번이 처음
▲사진= JTBC '슈퍼밴드' 준우승 출신인 '루시' [출처/미스틱스토리] 

 

JTBC '슈퍼밴드' 준우승 출신인 루시가 미스틱스토리(미스틱)와 전속계약을 했다.

미스틱은 이런 소식을 전하면서 "독창적 사운드로 고유의 음악 색깔을 만들어가는 루시가 차세대 밴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스틱이 밴드를 선보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미스틱에는 윤종신, 하림, 조정치, 정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미료·가인, 에디킴, 박재정, 민서 등이 소속됐다.

루시는 신예찬(바이올리니스트), 조원상(프로듀서·베이시스트), 신광빌(보컬·드러머)을 비롯해 기존 멤버 이주혁이 원소속팀 기프트로 복귀하면서 새로 영입된 최상엽(보컬)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지난해 '슈퍼밴드'에서 준우승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는 SNS에 조원상의 무대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루시 외에도 '슈퍼밴드' 톱6 팀은 각자 새 소속사에서 둥지를 틀고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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