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녀부 MVP '박찬영·강경민' 선정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13 13: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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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은 박재용(하남시청)과 우빛나(서울시청)
▲ 사진=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녀부 MVP '박찬영·강경민' [출처/대한핸드볼협회]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녀부 최우수선수(MVP)에 박찬영(두산)과 강경민(광주도시공사)이 선정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13일 이번 시즌 코리아리그의 개인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2월 막을 내린 올해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MVP를 받은 두산 골키퍼 박찬영은 135세이브(2위)와 방어율 43.1%(1위)로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또 여자부 MVP 강경민은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됐다가 복귀한 이번 시즌에 123골을 터뜨리며 득점 1위에 올랐다.

신인상은 박재용(하남시청)과 우빛나(서울시청)에게 돌아갔다.

베스트 7에 해당하는 올스타팀 남자부에는 정의경, 황도엽, 김동명, 박찬영(이상 두산), 박광순, 정수영(이상 하남시청), 최범문(충남도청)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올스타팀은 MVP 강경민 외에 허유진, 박새영(경남개발공사), 유소정(SK), 신은주, 김성은(이상 인천시청), 강은혜(부산시설공단)가 수상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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