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사회적 가치…2019년 1조8709억원 창출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5-31 12: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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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바뀐 언택트 사회, 삶의 질·사회안전망 개선에 기여할 것
▲ 사진=사진=사회적 가치, 2019년 1조 8709억원 창출 [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이 2019년 1조8709억원의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1조7270억원 대비 8.3% 증가한 결과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사회안전망 구축, 국가경제 기여, 사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SV를 창출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그 결과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1조6851억원으로 2018년 대비 0.7%, 비즈니스 사회성과는 1475억원으로 627%, 사회공헌 사회성과는 383억원으로 12.9% 증가했다. 다만 환경 공정 영역은 마이너스 폭이 확대돼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코로나로 바뀐 언택트 사회, 일상에 맞게 디지털 라이프 패러다임을 혁신할 새로운 사회적 가치 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국가, 사회 위기를 ICT로 조기 극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회안전망 서비스 개발 등에 당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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