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전력기자재 '산업 국제 전시회,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 개최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2 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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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및 발전 산업 분야의 국내외 유망 기업 200여 곳 대거 참여
▲ 사진=2019년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 전시장 내부 [제공/코엑스]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 및 발전 산업 분야 국제 전시회 ‘한국전기산업대전(SIEF)’과 ‘한국발전산업전(PGK)’이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A홀에서 3일간 개최된다.

‘한국전기산업대전(SIEF)’과 ‘한국발전산업전(PGK)’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 6개사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며, LS일렉트릭 등 200여 개 업계 리딩기업이 참여한다. 전시회는 전력 및 발전 기자재, 산업용 ESS,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신재생 에너지 기자재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주요 참가업체인 ‘LS일렉트릭’은 산업용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는 업계 리딩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ESS, EMS, 초고압변압기, GIS, 원격감시제어 및 설비, HVDC 시스템, FACTS, LV/MV/MCC, 수배전반, 차단기, 차단기, 전자개폐기, 배전용 변압기, Drive, PLC, HMI, Servo Drive & Motor, DCS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해외바이어 1:1 수출상담회를 비롯, 전력기자재 관련 수요처 7개사의 참여로 진행되는 전력기자재 수요처 구매(기술)상담회 등이 있다.

특히 8일에는 전시장 내 별도로 마련된 컨퍼런스홀에서 ‘Digital Transformation, 전력산업의 판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2건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총 14건의 핵심 주제를 발표하는 ‘제2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전시회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 측은 이번 전시회는 그 어느 때보다 우리업계의 마케팅 활동 지원을 통한 판로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해외바이어 온라인 수출상담회, 수요처 초청 구매(기술)상담회 등이 실효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업계 종사자들과 최신 기술 정보 등을 활발히 교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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