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이 흐리고 '장맛비'…서울 낮 최고 26도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4 1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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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은 25일 낮에 중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쳐
▲ 사진=24일 전국이 흐리고 '장맛비' ⓒ데일리매거진

 

24일 전국이 흐리고 장맛비가 이어지다가 25일 남부지방은 낮에 중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경북 북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북부 제외)·서해5도 30∼80㎜(많은 곳 강원 북부, 제주도 남부와 산지 120㎜ 이상)로 예보됐다.

25일 낮까지 남부지방(경북 북부와 남해안 제외)과 제주도 북부는 10∼5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오는 곳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는 한풀 꺾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 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남해안은 이날까지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만조 때 해안가 저지대에서 침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남해·동해 1∼2.5m, 서해 0.5∼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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