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케이컴퍼니·쌍방울그룹] '한국영화인총연합회'에 물품 2억 5천만 원 상당, 통 큰 기부 (영상)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0 11: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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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컴퍼니와 쌍방울그룹(SBW)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인을 지원하기 위해 KF94마스크 및 동내의, 비비안 속옷 등 2억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에 기부하기로 하고 지난 18일 총연합회에서 기증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기증식에는 지상학 영화인총연합회장을 비롯, 영화인총연합회 홍보위원들인 원로 배우 한태일씨와 영화배우겸 제작자인 한지일(본명 한정환), MBC공채 탤런트 출신인 영화배우 김미영, 영화배우 김성희, 영화배우 이원희, 가수겸 음반제작자로 활동 중인 이주노(베리스토어 부사장) 등 외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기부행사에 함께 참여한 SBW그룹은 패션 이너웨이사업으로 국내시장을 석권한 탄탄한 기업이다.

SBW그룹은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해부터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취약 계층을 위해 ‘지켜줄게요 캠페인’을 진행하며 마스크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기부행사를 기획한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국내 대표 연예인과 배우(고현정, 조인성, 이성재, 이영자, 김숙, 장윤정) 등 40여 명의 유명 연예인들이 소속된 기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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